조동산촌마을
관광지 · 충북 영동군
실외 판정 근거 마을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동군· 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동군· 13~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조동산촌마을은 충청북도의 최남단 영동군에 있는 마을로 산림청지정 산촌생태마을이다. 백두대간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는 민주지산자락에 자리하고 있어 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우리나라에서 최초 표고버섯 재배지로 산세가 좋아서 임산물이 풍부한 곳이다. 특히 표고버섯은 일교차가 심한 지역이기 때문에 품질이 최고 수준이다. 해발 500m 지대에 자리한 곳으로 도마령을 끼고 있는 마을이다. 또한 금광으로도 유명했던 마을로 일제강점기에도 마을이 번성했으며 지금도 금광의 흔적들이 남아있다. 마을 안에는 조동산촌수련원과 산골미술관이 있어서 산촌마을의 일상을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해마다 산도깨비문화축제와 산골미술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마을 내에 있는 조동자연수련원은 1일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소, 회의실, 식당,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깨끗한 하천이 있어 직장인 및 학생, 단체모임의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민주지산, 각호산의 깊은 계곡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주차장, 야영장 등 휴양시설이 조성되어 있고, 봄, 가을의 단풍과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단순휴양이 아니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전화 문의
- 휴무일
- 전화 문의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용화면 민주지산로 765
- 문의
- 043-745-6939
충청북도 영동군 용화면 민주지산로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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