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도
관광지 · 경남 통영시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통영시· 15~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통영시·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통영시 한산면에 딸린 섬으로 용이 모래밭에 내려앉았다는 전설과 나무보다는 풀이 많다고 해서 용초도라 불렸다. 용호도 내의 용초마을의 용자와 호두마을의 호자를 따서 용호도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통영시에서 면 소재인 한산도와는 떨어진 섬이며 최고봉은 수동산이다. 용호도는 본래 거제군 둔덕면에 속했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통영군 한산면으로 편입됐다. 용호마을은 6.25전쟁이 한창일 때 포로수용소가 설치된 가슴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폐교된 용호분교는 길고양이를 포획해 집단 보호하는 통영시 공공형 고양이 보호 분양센터로 탈바꿈했다. 통영의 여러 섬 중 내만권에 속한 용호도는 가을 감성돔의 출몰지로 유명해 초가을부터 강태공들이 자주 드나드는 곳 중 하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용호리
- 문의
- 055-650-4680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용호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