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천담,구담)
관광지 · 전북 임실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임실군· 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임실군· 14~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섬진강 상류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 풍경을 꼽자면 진메에서 천담을 지나 구담에 이르는 구간이며, 마을에서 내려다보이는 강 풍경이 실로 절경이다. 여기에 봄이면 마을 입구에서부터 마을 뒤까지 심어놓은 매화가 만개해 강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낸다고 하여 섬진강에서 봄이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소문이 나 있다. 지금은 천내리와 구담리가 합쳐져 행정구역상 천담리가 됐지만, 마을 사람들은 천담과 구담을 혼용해 부르는데 이 모두 물과 관련된 지명으로 활처럼 휘어 흐르고 못처럼 깊은 소가 많다고 해서 천담마을, 강줄기에 아홉 곳의 소가 있다고 해서 구담마을이라 한다.천담마을에는 동자바위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데 사냥길에 한 처녀에게 반한 총각이 처녀를 다시 보러 가다가 두꺼비나루가 범람하여 가지 못하고, 두 사람이 상사병을 앓다가 끝내 죽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총각이 죽은 후 마을 앞에는 동자 바위가, 나루 건너에는 총각을 그리워하다가 죽은 여인의 바위가 생겨났다고 한다. 그러나 두 바위는 공사로 인해 사라졌고 동자바위가 다시 복원되어 이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이곳은 섬진강 상류 수계로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이 자랑이기도 하며, 강을 낀 풍경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가족 단위 휴식처로 안성맞춤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천담2길 104
- 문의
- 063-640-2344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천담2길 104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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