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용두레마을
관광지 · 인천 강화군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화군· 11~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화군· 15~20도
오전 흐림 비 9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강화 용두레 마을은 들녘 가득히 울려 퍼지는 할아버지들의 구수한 용두레질 노래 가락에 맞춰 물을 푸는 아름다운 전통을 간직한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다. 용두레질 체험과 천연염색,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등 우리 농촌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예부터 맑은 물이 흘러 큰 인물이 난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마을이다. 마을 남쪽과 동쪽은 등산을 할 수 있는 봉화산과 국수산이 엄마 품처럼 다가오고 서쪽으로 석모도와 서해 바다가 펼쳐져 있어 아름다운 서해 낙조를 관망할 수 있다. 또한 넓은 농경지 끝자락의 바닷물이 빠지면 나타나는 갯벌에서 조개잡이와 망둥어 낚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겨울철에는 청둥오리와 기러기 등 철새도 많이 찾아와 또 하나의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다.(출처 : 인천투어)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포구로385번길 8
- 문의
- 032-933-5711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포구로385번길 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입장료가 없는 주말, 인천 박물관 네 곳
쐐기문자에서 한글까지 다루는 문자 박물관, 월미도에 2024년 문을 연 해양 국립관,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 전문 박물관, 발굴한 청동기 집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박물관.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인천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개항장을 걷는 주말, 인천 네 곳
조계지 경계계단에서 시작하는 개항기의 길, 발코니와 지붕창이 남은 옛 은행 건물, 해운업을 독점했던 회사의 노란 타일 사옥, 산허리를 잘라 1908년에 뚫은 석문. 걸어서 이어 볼 만한 개항장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