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재와 지리산조망공원

실외

관광지 · 경남 함양군

오도재와 지리산조망공원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함양군· 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함양군· 13~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오도재는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와 함양읍 구룡리 사이를 넘는 고개이다. 이름과 관련하여 이 길을 오르면 깨달음을 얻게 된다는 전설이 있으며, 많은 유학자와 수행자들이 이 고개를 넘었다고 전해진다. 2004년 개통하여 도로의 기능뿐 아니라 재를 넘어 뱀같이 구불구불하게 난 길은 새로운 명물로써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함양군의 지리적, 역사적 특성을 바탕으로 오도재에 지리산을 효율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전망 공간인 지리산조망공원을 조성하였다. 지리산 제1문 건립과 숙박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함양 및 지리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과거 오도재 정상에는 방장 제1문이 2개 있었으나, 나무로 된 문은 6·25전쟁 때 불타고 없어졌으며, 돌로 된 문의 일부가 아직 존재하고 있다. 2005년 초에 오도재 옆 금대산에서 돌로 만든 방장 제1문의 표지석과 바위에 새겨진 방장 제1문에 관한 칠언시를 찾아냄으로써 지리산 제1문의 역사성이 증명되었으며, 함양군에서는 2006년 11월 1일 지리산 제1문을 오도재 정상에 새로이 준공하였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가는길 534
문의
함양군 관광안내소 055-960-5756
지도 불러오는 중…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가는길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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