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도 모감주나무 군락
관광지 · 충남 태안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생태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태안군· 11~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태안군· 16~22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안면도 모감주나무 군락은 안면읍에서 조금 떨어진 방포해수욕장의 해변에 있다. 숲의 바닥은 자갈로 덮여 있으며, 높이 2m쯤 되는 나무가 400~500그루 정도 자라고 있어 마치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의 역할을 한다. 이곳에는 모감주나무 외에도 소사나무, 졸참나무, 신나무 등 다양한 식물이 함께 자라고 있다. 이곳의 모감주나무 군락의 유래에 대하여 두 가지 이야기가 있다. 모감주나무는 중국이 분포의 중심지인데, 중국내륙에서 자라던 나무의 종자가 해류에 밀려와 군락을 이루게 된 것으로 추측하기도 하고, 서해안은 물론 동해의 영일만 일대에서도 발견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본래 자랐다고도 한다. 안면도의 모감주나무 군락은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자연적으로 형성된 군락이고 모감주나무가 흔히 볼 수 없는 나무이므로, 학술적 연구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개방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방포항길
- 문의
- 태안군청 문화예술과 041-670-5934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방포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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