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학산자연휴양림
관광지 · 충남 천안시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천안시· 9~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천안시· 15~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7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풍세면 삼태리와 광덕면 매당리, 아산시 배방읍 수철리의 경계 태학산(해발 450m)에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학이 춤을 추는 형태로 생겼다 하여 태학산이라고 이름 붙여진 곳으로 많은 종류의 자생화와 수목이 분포되어 있고 정상에는 고려시대 불상 양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거대한 천안 삼태리 마애여래입상이 있다.소나무가 집단으로 자라고 있어 가족 단위 휴양에 적당하다. 주요 시설로는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 휴양관과 야영 시설인 오토캠핑장 그리고 가족바비큐장이 있으며, 어린이 놀이시설, 유아숲 체험원, 등산로 등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관람시간]- 상시 개방[숙박시설]- 15:00~익일 11: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휴양림길 105-2
- 문의
- 041-529-510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휴양림길 105-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천안 두아람마을 [농촌전통테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5/3570495_image3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