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화문석마을
관광지 · 인천 강화군
실외 판정 근거 야외체험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화군· 11~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화군· 15~20도
오전 흐림 비 9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에 있는 농촌 전통 테마 마을이다. 2005년 지정되었으며 강화의 완초를 이용해 전통 화문석을 만드는 체험을 중심으로 계절별로 다양한 농사 체험과 수확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화문석마을은 예로부터 화문석이 유명했다. 화문석은 왕골을 꽃무늬를 넣어 엮어 짠 꽃돗자리다. 고려시대부터 시작돼 가내수공업 형태로 발전하다 100여 년 전 조선 왕실에서 도안을 넣어 만들라는 명을 내려서 이 마을의 한충교 씨가 무늬를 넣은 화문석 제작에 성공했다. 마을 안에 화문석박물관이 있다. 또한 이 마을은 황해도 전통 농악인 길학군 7차 농악이 보존된 유일한 마을이기도 하다.(출처 : 인천투어)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468번길 11
- 문의
- 032-934-2290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 전망대로468번길 1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아이와 만지고 눌러 보는 주말, 인천 네 곳
공항 로봇과 AI 그림을 전시하는 체험관, 갯벌과 숲 생태계를 안에 재현한 국립관, 직업까지 체험하는 어린이 전문 과학관, 화석과 표본 2만여 점을 모은 자연과학관.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인천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백제부터 신미양요까지, 인천 역사 네 곳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떠났던 출항지, 원효가 창건하고 흥선대원군이 머문 절, 조선 도호부의 관아, 1871년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시대가 겹치지 않는 인천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만져 보고 눌러 보는 주말, 전국 과학관 네 곳
날씨를 만들어 보고 화약을 만든 사람을 만나고 수조 앞에 섭니다.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과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