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석실
관광지 · 전남광주 완도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완도군· 1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완도군· 20~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동천석실은 주자학에서 신선이 산다는 선계 세상으로 부용동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으며 낙서재의 정면에 바라보이는 산 중턱에 있다. 3,306㎡(1,000여 평)의 공간에 한 칸 정자와 석문, 석담, 석천, 석 폭, 석전을 조성하고 차를 마시며 시를 지었던 곳이다. 동천석실은 천하의 명산 경승으로 신선이 살고 있는 곳을 동천 복지(洞天福地)라고 한 데서 이름 지어진 곳으로 휴식과 독서를 위해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정자이다. 석 담에는 수련을 심고 못을 둘로 나누어 물이 드나들 수 있도록 인공적으로 구멍을 파고 다리를 만들어 희황교라 칭하였다. 지금도 석실 앞에는 도르래를 걸었다는 용두암과 차를 끓여 마신 차바위가 남아있다.윤선도 원림 매표소에서 동천석실 입구까지 차량으로 약 5분 소요되며 동천석실 입구에서 동천석실까지 약 20분 산을 올라가야 한다. 금, 토, 일요일에는 세연정에 문화해설사가 상주하므로 동천석실과 곡수당, 낙서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관)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 완도군 보길면 부황리 산60-5
- 문의
- 세연정 매표소 061-550-6637
전남광주 완도군 보길면 부황리 산60-5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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