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산(보성)
관광지 · 전남광주 보성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보성군· 13~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보성군· 17~24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벌교읍에서 2번 국도를 타고 예당을 거쳐 득량면으로 들어서면 도로 왼쪽으로 보성 간척지 평야가 펼쳐져 있고 그 끝에 우뚝 솟은 두 개의 산이 오봉산이다. 이곳 사람들은 왼쪽은 오봉산(343m), 오른쪽은 작은 오봉산(284m)라 부르고 있다. 다섯 개의 위성봉을 거느리고 있는 작은 오봉산은 가까이 가면 정상부 오른쪽에 바위가 삐죽 튀어나와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오봉산 정상에 오르면 드넓은 보성 간척지 평야와 득량만 바다, 고흥반도를 조망할 수 있다. 책상 바위라 불리는 바위로 주민들은 이 바위를 보고 성장한 덕분에 인재가 많이 나왔다 자랑하곤 한다. 특히 철도 길에서 바라보는 자라 바위는 보는 방향에 따라 모양이 특이하다. 마애불상이 새겨진 칼 바위와 온돌 문화의 산실인 옛 구들장 채취지, 편백 숲속의 개흥 사지, 풍혈지, 돌탑, 해평 호수, 용수폭포, 용추폭포 등 많은 역사 지리적 문화자원이 풍부하다. 해평 저수지 십 리 둘레길은 대나무숲을 즐기면 편안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득량면 비봉리 산68
- 문의
- 보성군청 산림산업과 061-850-548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득량면 비봉리 산6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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