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계곡
관광지 · 경북 울진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울진군· 13~22도
오전 맑음 강수 2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울진군· 17~25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신선계곡은 백암산 자락에 있는 천연 기암절벽이 많은 계곡으로, 계곡 전체에 소나무와 참나무가 울창하고 계곡 곳곳에 크고 작은 200여 개의 담이 있다.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며 갖가지 형상을 한 바위들과 한데 어우러져 비경을 이룬다. 전설에 따르면 이진사라는 사람이 와서 보니 사방에 있는 계곡의 아름다움이 신선들이 놀던 곳과 같다 하여 신선골이라 불렀다고 한다. 신선계곡 트레킹은 나무데크 위를 걷는 코스로 데크가 설치되기 전에는 가파르고 험해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 전문 트레커들만 찾던 곳이다. 걷기 어려운 바위 절벽과 경사가 심한 산길에는 나무데크가 설치되고 좁은 산길은 주변을 깎아 쉽게 통행할 수 있도록 넓혔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입산이 통제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 후 방문 요망
- 휴무일
- 매년 9월~10월※ 금강송이 채취기간에 입산통제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선구리
- 문의
- 울진군청 문화관광과 054-789-6903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선구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계절에 따라 운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 기간을 확인하세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