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
문화시설 · 대구 수성구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수성구· 12~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수성구·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국립대구박물관은 대구와 경상북도의 문화유산을 보존·연구·전시·교육하는 문화시설로, 1994년 12월 7일 문을 열었다. 2006년 10월 19일에는 박물관 건물 남쪽에 수장고를 추가하고, 북쪽에는 사회교육관인 해솔관과 특별전시실을 증축하였다. 이후, 지방 국립박물관 전시의 특성화와 안정적인 전시 환경 확보를 위해 상설전시실 재개편 공사를 시행하였으며, 2010년 7월 19일에는 고대문화실, 중세문화실, 복식문화실을 새롭게 개관하였다. 특히, 기존의 민속실을 대신해 새로 문을 연 복식문화실은 대구가 섬유·복식 산업을 기반으로 근대 도시로 성장한 배경을 바탕으로 조성되었다. 이 공간에서는 우리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옷의 역사를 국내외의 다양한 자료를 통해 교체·전시하고 있다. 야외 전시장에는 청동기 시대의 고인돌과 집터, 삼국 시대의 토기가마, 통일신라 시대의 석탑 등이 곳곳에 전시되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볼 수 있다. 또한, 기획전시실과 특별전시실에서는 연중 다채롭고 흥미로운 전시가 열리며, 박물관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해솔관에 다양한 교육 시설을 마련하고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관람 종료 30분 전 입장 마감)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 때에는 공휴일 다음의 첫번째 평일) / 1월 1일 / 설날·추석 당일
- 요금
- 무료 ※단, 유료 특별·기획전시 제외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 321
- 문의
- 053-768-6051~2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 32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공룡을 보러 가는 주말,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
해남과 고성의 공룡, 시흥의 표본, 부산의 바다 생물. 비가 와도 아이가 오래 보는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