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
문화시설 · 강원 양구군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양구군· 7~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양구군· 11~20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한국 최초의 선사시대 전문 박물관으로 선사시대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 외관은 선사시대의 수혈주거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5개의 전시관과 2개의 야외 고인돌공원이 있어 시대별로 유물을 관람할 수 있다. 파로호 상류인 하리의 고인돌 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구읍 상무룡리 출토 구석기시대 유물과 해안면 현리 출토 신석기, 청동기시대 유물을 중심으로 양구지역에서 출토된 구, 신석기 및 청동기시대 유물 654점을 전시하고 있다. 지난 1987년 평화의 댐 건설공사로 파로호 물을 빼냄에 따라 양구읍 상무룡 등지에서 대규모로 출토된 양구 지역의 선사유물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과 강원대학교 박물관, 경희대학교 박물관 총 3개의 박물관에 분산 전시되고 있다. 500여 점의 유물 중 구석기시대의 것이 반을 차지하고,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50여 점씩 전시되어 있다. 로비에는 터치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전시실을 둘러보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반도 중부내륙권에 형성된 선사시대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산교육장으로 관광객 및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오전
- 요금
- 3,000원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금강산로 439-52
- 문의
- 033-480-7220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금강산로 439-5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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