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세계탈박물관
문화시설 · 경북 안동시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안동시· 9~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안동시· 13~25도
오전 맑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하회마을 입구에 위치한 하회세계탈박물관은 1995년에 개관한 한국 최초의 탈 전문 박물관이다. 하회마을에서 전승되어 온 하회별신굿탈놀이에 사용되는 탈을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탈을 수집·전시하고 있다. 탈은 독특한 조형미를 지닌 예술 작품인 동시에 각 시대와 지역의 문화와 삶, 다양한 상징성을 담고 있는 역사적 유물이다. 이곳에서는 우리 전통 탈의 특징과 의미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세계 여러 지역의 탈을 함께 만나며 서로 다른 문화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박물관은 상설전시실 5개관과 특별전시실 1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탈을 통해 우리 문화와 세계의 여러 문화를 비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전시실 내에는 탈 써보기, 탈 트릭아트, 탈 캐릭터 본뜨기, 포토존, 탈 도장 모으기 등 무료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전시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전시된 탈 하나하나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살펴보며 탈이 지닌 예술적·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30~18:00
- 휴무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요금
- 무료
-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전서로 206
- 문의
- 054-853-2288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전서로 206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발밑이 내려다보이는 주말, 전국 출렁다리·스카이워크 네 곳
울돌목의 물살 위, 춘천 호수 위, 부산 앞바다 위, 여주 강 위. 발밑이 그대로 보이는 전국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