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문화원
문화시설 · 경북 경산시
실내 판정 근거 교육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경산시·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10월 18일 일요일 · 경산시· 15~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소개
경산문화원은 경산의 역사를 보존하고 다양한 문화 교육 및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강화시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설립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문화학교는 상·하반기로 나눠서 진행하고 있으며 선착순 현장방문 접수이다. 이외에도 시민들이 문화 여가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경산의 이야기특강, 한 여름밤의 음악회 등 다양한 교육 및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산문화원의 위치는 KTX경산역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에 있으며 경산시여성회관과 인접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매주 토요일~일요일 / 법정공휴일
- 요금
- 강좌 별로 상이함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75 (서상동)
- 문의
- 053-815-0593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75 (서상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