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문화시설 · 강원 양양군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양양군· 12~21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양양군·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양양 오산리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관·전시·연구한다. 양양 오산리 유적은 박물관 일대를 둘러싼 습지 ‘쌍호’를 매립하는 과정에서 발굴된 약 8,000년 전 신석기 유물로, 우리나라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이다. 덧무늬 토기, 돌화살촉, 그물추 등 출토된 유물 4만여 점으로 보아 오산리에 살던 신석기인들이 어로와 수렵, 채집 생활을 했음을 알 수 있다.박물관은 전시실, 야외 전시실, 수장고, 학예연구실 등을 갖췄다. 제1전시실은 어로, 채집, 토기 제작 등 오산리 신석기인들의 생활상을 디오라마 형태로 전시하고 있다. 제2전시실은 강원 영동 지역의 선사 문화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신석기시대부터 철기 시대에 걸쳐 양양, 강릉, 고성의 유물을 모아놓았다. 야외 전시실에는 쌍호, 탐방로, 움집이 자리한다. 너른 습지인 쌍호는 ‘움직이는 갈대숲’으로 유명하다. 습지 위에 섬처럼 떠 있는 갈대 군락지가 바람이 불면 움직이는 모습이 신비롭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요금
- 무료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학포길 33
- 문의
- 033-670-2442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학포길 33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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