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용평 스키장
레포츠 · 강원 평창군

실외 판정 근거 스키장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평창군· 7~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평창군· 12~19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한국의 백두대간 한가운데 위치한 모나용평 스키은 인간의 신체에 가장 이상적인 생체리듬을 제공하는 해발 700~1,500m의 청정고원에 자리 잡고 있으며,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곳이다. 1975년에 현대식 시설을 갖춘 스키장으로 출발한 모나 용평은 ‘한국 스키의 메카’로 국내 스키 발전과 대중화에 주역이 되어왔다. 해발 1,458m 발왕산 기슭에 위치하여 연평균 250cm의 적설량에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 초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경기가 열렸던 레인보우 슬로프를 보유하여 스키어, 보더에게 인기 있는 스키장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시즌 별로 상이
- 휴무일
- 시즌 별로 상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
- 문의
- 033-335-575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71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표를 안 사고 들어가는 주말, 강원 박물관 네 곳
강원의 역사를 한자리에 모은 국립관, 등산의 역사를 다루는 국내 최초 산악박물관, 8천 년 전 신석기 유물이 나온 자리에 선 박물관, 근현대 시집만 모은 전문관. 넷 다 입장료가 없는 강원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분단의 흔적, 강원 접경 네 곳
민통선 안에 선 DMZ 박물관, 1951년 그 전투를 다루는 안보전시관, 제4땅굴 앞 5km에 세운 통일관, 북녘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 접경 네 개 군에서 한 곳씩 고른 강원 네 곳입니다.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