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사담리 망개나무 자생지
관광지 · 충북 괴산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생태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괴산군· 8~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괴산군· 13~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괴산 사담리 망개나무 자생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망개나무 자생지 중 하나로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 및 보호하고 있다. 속리산 국립공원 근처에 계곡을 중심으로 냇가의 굵은 돌이 많고 흙이 없는 곳과 바위틈에서 자라고 있다.이곳의 망개나무는 지방민들이 발견하고 제보해 몇몇 학교 생물과 교사들이 답사를 하고 망개나무라는 것을 확인한 바 있었는데, 1979년 당시 문화재위원회 이창복 위원 등이 이 지방 식물생태를 조사하던 중 발견, 학계에 보고하였다.망개나무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지에서 드물게 자라는 희귀종으로, 황색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대체로 따뜻한 곳에서 자란다. 번식력이 매우 약하나 한 번 싹을 틔우면 잘 자란다. 잎이 길고 타원형이며 꽃은 6월에 황색으로 피어나고, 열매는 타원형으로 8월에 붉게 익는다. 경상도에서는 살배나무 또는 멧대싸리라고도 한다.
이용 안내
- 주소
-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
- 문의
- 043-830-3432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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