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홍건신도비
관광지 · 전북 부안군

실외 판정 근거 기념비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부안군· 12~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부안군· 17~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거북과 용머리를 새긴 고홍건신도비는 1668년에 세운 것이다. 신도비란 높은 벼슬을 지낸 사람의 행적을 기록하여 무덤 앞이나 또는 무덤으로 가는 길목에 세우는 비다. 용두귀부의 절묘한 솜씨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당대의 대표적인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흥건은 임진왜란 때 공을 세워 공신록에 이름이 오른 고희의 아들로, 1580년에 출생하였다. 1603년 무과에 급제한 뒤 1613년 한양의 도성을 지키는 수문장이 되었으며, 조상의 큰 공으로 무관직 6품에 승진되었다. 1624년 이괄의 난 때 인조를 호종하여 공주에 간 공로로 종2품 가선대부가 되어 영원군에 책봉되었다. 이어 평안도 희천군수와 여산영장을 거쳐 5위의 장이 되었다. 1636년 병자호란 때 인조를 호위하여 남한산성에 들어가 서쪽 문을 지키는 수문장이 되었다. 병자호란이 끝난 뒤 충청도병마절도사와 오위도총부부총관, 서흥부사 등을 거쳐 오위도총부도총관에 제수되었다. 1651년 지중추부사에 임명되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석불산길 138
- 문의
- 부안군청 문화예술과 063-580-4388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석불산길 138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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