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순창)
관광지 · 전북 순창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순창군· 10~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순창군· 14~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섬진강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팔공산의 서쪽 계곡에서 발원하여 북서쪽으로 흐르다가 정읍시와 임실군의 경계에 이르러 갈담 저수지를 이룬다. 순창, 곡성군, 구례군을 남동쪽으로 흐르며 하동군 금성면과 광양시 진월면 경계에서 광양만으로 흘러든다. 지리적으로는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경상남도의 3도에 걸쳐 있고 역사적으로는 고대 가야문화와 백제문화의 충돌지대, 신라와 백제의 경계, 임진왜란과 정유왜란 때는 왜군의 침입경로였으며 조선시대 말기에는 동학농민전쟁이 승화되기도 한 장소이다. 주요 지류로는 정읍시 산내면에서 합류되는 추령천을 비롯해 일중천, 오수천, 심초천, 경천, 옥과천, 요천, 수지천, 보성강, 황전천, 서시천, 가리내, 화개천, 횡천강 등이 있다. 본래 섬진강의 이름은 모래가 고와 두치강, 모래가람, 모래내, 다사강, 대사강, 사천, 기문하 등으로 불렸으며, 고려시대인 1385년(우왕11)경 섬진강 하구에 왜구가 침입하자 수십만 마리의 두꺼비 떼가 울부짖어 왜구가 광양 쪽으로 피해 갔다고 하는 전설이 있어 이때부터 두꺼비 섬(蟾)자를 붙여 섬진강이라 했다고 한다. 하류의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에는 840년에 중창된 신라의 고찰인 쌍계사와 불일암, 불일폭포가 있다. 명산물로는 은어와 참게를 들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유등면 오교리
- 문의
- 063-650-1648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유등면 오교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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