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암도해안공원
관광지 · 인천 연수구

실외 판정 근거 도시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연수구·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연수구· 16~21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인천시 연수구 옥령동에 조성된 해안 공원이다. 공원 입구가 아암대로와 맞닿아 있으며 육지에서 바다 쪽으로 계단이 놓여 있다. 아암도해안공원은 갯바위가 많고 작은 소나무 숲이 우거진 곳으로 바다 건너로 인천 대교와 송도 국제도시가 훤히 바라보인다. 고층 빌딩들이 즐비한 도시의 스카이라인 너머로 지는 일몰이 볼 만하다. 아암도는 원래 육지에 인접한 작은 바위섬이었다고 한다. 바닷물이 들어오면 온전한 섬이 되었다가 물이 빠지면 걸어서 갈 수 있어 과거에도 사람들이 자주 찾던 곳이었다. 이곳에 1980년대 말 송도 해안도로 매립공사가 진행되면서 섬이 육지화되었으며, 2000년 4월에는 기존에 있던 해안 초소와 1.2km가량 이어진 철조망을 제거해 약 1만 2,000㎢ 규모의 해안공원이 만들어졌다. 아암도해안공원 앞쪽은 너른 개펄이 펼쳐져 갯벌 탐사를 하거나 철새들을 관찰하기 좋다. 복잡한 도시 속에 남겨진 섬 아닌 섬 같은 분위기이다. 바닷가 갯바위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언제든 찾기 편한 공간이 되어준다. 호젓하고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거나 바닷가의 색다른 일몰을 담고 싶을 때 한번 방문해 보자.(출처 : 인천관광)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암대로 612
- 문의
- 032-817-1011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암대로 61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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