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경산리 성밖숲
관광지 · 경북 성주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성주군· 11~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성주군· 13~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성주 경산리 성밖숲은 성주읍성(邑城) 서문 밖에 조성된 숲으로, 300~500년생의 왕버들나무 52그루가 자라고 있다. 『경산지(京山志)』및『성산지(星山誌)』의 기록에 의하면 조선 중기 서문 밖의 어린아이들이 이유 없이 죽자 이를 방지하기 위해 풍수지리설을 따라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성밖에 조성된 숲이라는 단순한 이름 뒤에는 성주의 다양한 역사와 생활사가 담긴 가치 높은 공간이다. 노거수 왕버들로만 구성된 단순림(單純林)으로 학술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을의 풍수지리 및 역사, 문화, 신앙에 따라 조성된 전통적인 마을 숲으로 마을 사람들의 향토성, 민속성, 역사성 등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또 마을의 풍치와 보호를 위한 선조의 전통적 자연관을 보여주는 전통적 마을 비보림(裨補林)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현재 성밖숲은 축제 등 각종 행사를 하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민의 산책 공간, 생활체육 활동 공간 등 다양한 주민 생활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왕버들나무가 4~5월이면 연두빛으로 물들고, 8월이면 야생화 맥문동의 보랏빛으로 장관을 볼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 문의
- 성주군 문화예술과 054-930-6782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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