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소석고택
관광지 · 충북 영동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동군· 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동군· 13~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영동 소석고택은 고종 22년(1885)에 지은 집이다. 넓은 들 위에 자리 잡은 집으로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 광채 등이 있었으나, 행랑채와 광채는 1920년대에 철거되었다. 지금은 안채와 사랑채만이 멀찌감치 떨어져 남아있고 넓은 들 위에 자리 잡아 편안하고 안정된 모습을 지닌다.건물은 남쪽을 향하고 있다. 집의 앞쪽 약간 경사진 터전에 ‘ㄷ’ 자형의 사랑채가 위치하는데 뒤편이 높고 앞쪽이 낮은 상태다. 사랑채는 중앙의 사랑방과 사랑대청을 중심으로 왼쪽 꺾인 부분은 뒷방, 사랑부엌, 앞방이 위치하고, 오른쪽으로는 골방, 건넌방, 누마루가 위치한다. 누마루는 사방을 개방했는데 서쪽으로만 간단하게 난간을 시설하였다. 안채는 남부(경기도 이남의 땅) 형식의 평면 구성을 이루어서, 부엌, 안방, 웃방, 2칸 대청, 건넌방의 차례로 배열되었다. 안방의 앞에는 툇마루를 설치하여 대청과 연결되도록 하였다. 부엌의 앞마당에는 장독대가 있다.현재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지정 당시 명칭은 ‘영동송재문가옥’이었으나, 2007년 1월 29일에 ‘영동 소석고택’으로 지정 명칭을 변경하였다.※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음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초강로6길 26
- 문의
- 043-740-3203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초강로6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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