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 7-1코스] 서귀포 버스터미널-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
레포츠 · 제주 서귀포시
![[제주올레 7-1코스] 서귀포 버스터미널-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1/3549901_image2_1.jpg)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서귀포시· 19~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서귀포시· 21~26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제주올레 7-1코스는 제주 중산간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호흡하며 걷는 올레이다. 서귀포 버스 터미널에서 시작하여 중산간을 거쳐 제주올레 여행자 센터로 내려온다. 위로는 한라산을, 아래로는 제주의 남쪽 바다와 서귀포 전역을 조망할 수 있다. 기암절벽과 천연 난대림에 둘러싸인 중산간의 비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제주에서는 보기 드물게 논농사를 짓는 지역을 지나는데 논둑길을 따라 걷는 재미도 쏠쏠하다.(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9217 (법환동)
- 문의
- 064-762-219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9217 (법환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천 년을 걷는 주말, 전국 세계유산 네 곳
산속 절과 기와 마을, 무너진 절터와 바위에 새긴 그림. 걸어서 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