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센터
문화시설 · 대전 서구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서구· 11~25도
오전 맑음 강수 20% · 오후 맑음 강수 2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서구· 15~24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천연기념물센터는 자연유산인 천연기념물과 명승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연구와 전시 교육을 통하여 그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설립된 국가연구기관이다. 전시관에는 자연유산에 대한 연구 결과물인 공룡알이나 발자국 등의 화석, 반달가슴곰, 수달, 독수리 등의 동물 박제 표본, 존도리 소나무 등의 식물 표본 등을 전시하여 전문 연구자와 청소년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체험 공간, 검색 키오스크, 영상실 등을 통하여 독창적인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유네스코와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유산 전문기관 및 자연사박물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하여 명실상부한 자연유산 전문 연구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3월~10월 09:30~17:30 (입장 마감 17:00)- 11월~2월 10:00~17:00 (입장 마감 16: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설·추석 당일
- 요금
- 무료
-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유등로 927 (만년동)
- 문의
- 042-610-7610
대전광역시 서구 유등로 927 (만년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아이와,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
수조 앞에서는 아이가 오래 머뭅니다.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