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조선소길

실외

관광지 · 부산 영도구

수리조선소길

실외 판정 근거 거리·골목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도구· 18~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영도구· 20~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한국 조선 산업 부흥의 시발점이자 견인차 역할을 한 장소로 배를 수리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부식된 페인트를 망치로 두들겨 벗겨내는 작업을 깡깡이라 하는데 이 때문에 깡깡이길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수리조선소길에 있는 깡깡이 예술마을은 자갈치시장 건너편, 영도대교와 남항대교가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버선 형상의 마을로 예부터 조선소 마을로 알러져 왔다. 19세기 후반, 우리나라 최초로 발동기를 장착한 배를 만든 ‘다나카 조선소’가 세워졌던 대한민국 근대 조선산업의 발상지이자 70년대 80년대에는 원양어업 붐을 타고 수리조선업의 메카로 자리 잡았었다. 선박 수리업 사양길로 인해 전보다는 못하지만 현재도 10여 곳의 수리조선소와 200여 개에 달하는 공업사와 선박 부품 업체가 마을에 자리잡고 있다. 이 밖에도 마을 내에는 옛 다나카 조선소 자리, 선박 체험관, 마을 박물관, 마을 공작소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로 42
문의
깡깡이예술마을 안내센터 051-418-3336
지도 불러오는 중…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로 4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