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도
관광지 · 경남 남해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남해군·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남해군· 17~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남해의 아름다운 미조항 앞에 있는 섬으로, 섬의 모양이 새가 날고 있는 모양 같다 하여 이곳 사람들은 새섬이라 부르고 있으며, 실제로 미조 마을에서 보면 큰 섬 끝의 뾰족한 부분이 부리이고, 가운데 불룩하니 솟아오른 섬 봉우리가 몸통, 작은 섬 쪽은 꽁지처럼 보인다. 조도는 멀리서 보면 섬이 두 개인 것처럼 보이는데, 그중 마을이 있는 곳을 큰 섬, 작은 섬을 조도라 부른다. 사람이 사는 새섬, 호도와 근처의 작은 무인도를 모두 합쳐 조도라 부르기도 한다. 본래 2개의 섬이었던 큰 섬과 작은 섬이 제방으로 연결돼 인위적으로 한 섬이 되었다. 큰 섬에서 작은 섬으로 가는 바래길 산책로에는 각양각색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섬 전체가 하나의 자연공원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풍부한 수산자원과 다양한 어종으로 낚시의 최적지이며, 아담한 모래해변은 휴양과 힐링의 장소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 문의
- 남해군청 관광진흥과 055-860-8644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계절이 먼저 오는 곳, 전국 수목원 네 곳
세종의 국립수목원부터 제주의 온실까지. 같은 곳에 다시 가도 계절마다 다른 전국 수목원·식물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만져 보고 눌러 보는 주말, 전국 과학관 네 곳
날씨를 만들어 보고 화약을 만든 사람을 만나고 수조 앞에 섭니다.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과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