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르는 강 문학관
실외
관광지 · 전남광주 나주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나주시· 12~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나주시· 17~26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일제강점기 나주 지역에서 가장 많은 농토를 보유했던 일본인 대지주 구로즈미 이타로의 가옥을 문학관으로 꾸민 곳이다. 1935년경 청기와와 목재 등 모든 건축자재를 일본에서 들여와 지었으며, 일본식 주택과 서양풍을 흉내 낸 사무소가 함께 있는 형태다. 해방 후에는 선교사가 고아원으로 운영했고 1981년부터는 개인 주택으로 쓰이다가, 2009년 영산포 근대거리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나주시가 매입했다. 2024년 10월 문을 연 문학관은 영산강을 무대로 나주와 영산포 민중들의 고향과 한을 사실적으로 그린 문순태 작가의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전 9권)을 테마로 한다. 작가의 집필실과 육필원고, 작품 자료, 소장 도서 등을 전시하여 영산강의 인문학적 가치를 가까이 만날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7:00 (휴게시간 12:00~13: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예향로 3869-4 (영산동)
- 문의
- 061-334-7723
지도 불러오는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예향로 3869-4 (영산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