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섬 외나무다리
관광지 · 경북 영주시

실외 판정 근거 다리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주시· 8~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주시· 11~23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무섬마을은 아름다운 자연과 고택 그대로 보존된 전통마을로 내성천이 마을의 3면을 감싸듯 흐르고 있어, 그 가운데 섬처럼 떠 있는 육지 속 섬마을이다. 과거에 마을 사람들은 나무를 이어 다리를 놓고 내성천을 건너 뭍의 밭으로 일하러 다녔는데, 장마철이면 다리는 불어난 물에 휩쓸려 떠내려갔고, 마을 사람들은 해마다 다리를 다시 놓았다. 수도교가 놓이기 전까지 무섬마을의 유일한 통로 역할을 한 외나무다리는 길이가 무려 150m에 이르고, 폭은 30㎝에 불과한 다리이다. 폭이 좁아 긴 장대에 의지한 채 건너야 한다. 현재의 외나무다리는 지난 350여 년간 마을과 뭍을 이어준 유일한 통로였던 다리를 마을 주민과 출향민들이 힘을 모아 예전 모습으로 재현시켜 놓은 것이다.매년 가을이면 이곳에서 ‘무섬외나무다리축제’가 열린다. 영주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향유하고자 개최되며 행사 내용으로는 무섬마을 야행, 가을음악회, 고택문화체험, 전통공예체험, 전통놀이 체험, 전통혼례 재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무섬로234번길 31-12
- 문의
- 054-634-0040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무섬로234번길 31-1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