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가학루
관광지 · 충북 영동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동군· 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동군· 13~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영동 가학루는 황간향교 앞에 자리한 누각으로,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풍류를 즐기던 공간이다. 1393년(태조 2) 황간현감 하첨이 처음 세웠으며, 경상도관찰사 남공이 ‘가학’이라는 편액을 달면서 지금의 이름이 전해졌다. 가학루라는 이름에는 세월과 세상이 바람을 타고 떠다니는 듯하다는 뜻에서 비롯되었다는 설과, 누각의 모습이 새의 날개와 같아 붙여졌다는 설이 함께 전해진다.임진왜란 때 불탔으나 이후 여러 차례 보수되었으며, 1976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한쪽 3칸, 다른 한쪽 2칸으로 구성된 독특한 평면을 이루고 있으며, 팔작지붕을 올린 목조 누각이다. 기둥과 난간을 제외한 사방이 트여 있어 주변 경관을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으며, 마루를 높게 설치해 특유의 개방감과 풍류를 느낄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 무휴
-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구교리길 94
- 문의
- 영동군청 국악문화예술과 043-740-3203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구교리길 94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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