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만취당 고택
관광지 · 경북 영천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천시· 11~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천시·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조선 선조 때 성리학자 지산 조호익 선생의 7세손인 조학신(1732∼1800) 선생의 집으로 만취당은 사랑채의 이름이다. 새사랑채인 광명헌과 별묘 및 보본재는 후대에 지어진 것으로 전한다. 야산의 소나무 숲에 둘러싼 평지마을의 가운데에 있는 집이다. 길 쪽 새사랑채와 행랑채 솟을대문 지붕사이로 사랑채와 안채 지붕이 조금씩 보이는 평면적인 경관을 이루고 있다. 행랑채와 떨어져 있는 사랑채는 안채와 더불어 ㅁ자형을 이루고 있으며, 오른쪽에 사당이 있다. 그 뒤쪽에는 별묘와 보본재 등이 자리하고 있어서 사대부 집의 면모를 갖추었다고 하겠다. 안채는 ㄷ자형으로 중앙의 4칸 중에 오른쪽 2칸은 안방이 있고, 대청, 작은방이 있다. 중앙의 양쪽 끝에는 날개가 있어서 안방 쪽으로 부엌과 고방이 있으며, 대청 쪽으로 아랫방, 마루방이 있다. ‘만취당’이라는 현판이 붙은 사랑채는 왼쪽 2칸은 사랑방이고, 그다음이 대청이며, 오른쪽 끝에 제사 지내는 방이 있다. 사랑채의 왼쪽에는 사랑마당에서 안마당으로 통하는 중문간이 있다. 조선시대 후기의 집으로 현재 방앗간채는 없어졌으나 안채를 비롯한 사랑채, 새사랑채, 별묘재사에 이르기까지 사대부 주택의 구성요소를 골고루 갖추고 있어서 당시의 건축 양식과 주생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 종동길 25
- 문의
- 영천시청 문화예술과 054-330-6538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 종동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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