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어도
관광지 · 인천 서해구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서해구· 12~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서해구· 16~21도
오전 흐림 비 8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인천광역시 원창동에 위치한 세어도는 육지로부터 1.2km 떨어진 섬으로, 가늘고 길게 늘어선 섬이라는 뜻이 있다. 서쪽에 떨어져 있는 섬이라 하여 서천도라고도 하며 유인도이다. 역사적으로 세어도는 조선시대 삼남 지방에서 세곡을 운반하던 길목에 있고 한양으로 가는 마지막 정박지여서 인근 지역주민들이 모여 거주하기 시작했다. 세어도 둘레길을 걸으면서 해암정, 소나무 숲, 갈대숲, 세어정, 해암정, 서일정, 해넘이전망대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관람하고 갯벌, 낚시, 조개잡이 등의 체험을 할 수가 있고, 낙조로도 유명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인천광역시 서해구 세어로 29
- 문의
- 032-560-4453
인천광역시 서해구 세어로 29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개항장을 걷는 주말, 인천 네 곳
조계지 경계계단에서 시작하는 개항기의 길, 발코니와 지붕창이 남은 옛 은행 건물, 해운업을 독점했던 회사의 노란 타일 사옥, 산허리를 잘라 1908년에 뚫은 석문. 걸어서 이어 볼 만한 개항장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백제부터 신미양요까지, 인천 역사 네 곳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떠났던 출항지, 원효가 창건하고 흥선대원군이 머문 절, 조선 도호부의 관아, 1871년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시대가 겹치지 않는 인천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