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개항박물관
문화시설 · 인천 제물포구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제물포구·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제물포구· 17~21도
오전 흐림 비 80% · 오후 흐림 비 9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인천개항박물관은 옛 일본 제1은행 인천지점 건물로 중앙 돔형식의 후기 르네상스 양식 석조 건축물로 건축된 근대건축물이다. 총 4개의 상설전시실로 구성되어 개항 이후 인천항을 통해 처음 유입된 근대문물들을 직접 관람하며 확인할 수 있다. 1층은 안내데스크, 제1전시실부터 제4전시실이 있고, 2층은 세미나실과 명예관장실이 있다.(출처 : 인천광역시 문화재단)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요금
- [개인]- 성인 500원- 청소년 300원- 군경 300원[단체]- 성인 300원- 청소년 200원- 군경 200원[무료입장]- 어린이 (만 12세 이하)
- 주소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3번길 89
- 문의
- 032-764-0488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3번길 89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아이와 만지고 눌러 보는 주말, 인천 네 곳
공항 로봇과 AI 그림을 전시하는 체험관, 갯벌과 숲 생태계를 안에 재현한 국립관, 직업까지 체험하는 어린이 전문 과학관, 화석과 표본 2만여 점을 모은 자연과학관.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인천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백제부터 신미양요까지, 인천 역사 네 곳
백제 사신이 중국으로 떠났던 출항지, 원효가 창건하고 흥선대원군이 머문 절, 조선 도호부의 관아, 1871년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 시대가 겹치지 않는 인천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공룡을 보러 가는 주말,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
해남과 고성의 공룡, 시흥의 표본, 부산의 바다 생물. 비가 와도 아이가 오래 보는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