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블루와인농원
관광지 · 충북 영동군
실내 판정 근거 산업관광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동군· 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영동군· 13~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7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영동블루와인농원은 서울에서 귀농하여 와인과 함께 꿈을 만들어 가는 곳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무농약 친환경 블루베리를 직접 재배하며 캠벨얼리(포도), 사과 등 다양한 과실로 유니크한 와인을 생산하여 특별한 와인 시음과 체험, 숙박이 가능한 와이너리(포도주 양조장)이다.와인 족욕, 시음, 와인 토크 등 와인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와이너리와 함께 펜션을 운영하는 것이 이곳의 장점이다. 시골 외할머니 집에 놀러 온 듯한 편한 느낌과 함께 안락하고 편한 휴식의 공간이다. 원룸형의 화이트와인객실과 투룸형의 레드와인객실, 복층구조의 초코베리, 블루베리객실 등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부대시설로 수영장, 바비큐장 등도 즐길 수 있다.충북 영동은 포도 농사를 위한 환경 조건이 잘 갖추어져 있어, 와이너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영동 와인터널을 비롯해 40여 농가 와이너리를 체험하는 농가체험형 와이너리 투어를 선보이고 있으니, 주변 와이너리를 함께 방문하면 특별한 여행의 경험이 될 수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소형12대)
-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호탄길 53-23
- 문의
- 043-744-9956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호탄길 53-23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천 년을 걷는 주말, 전국 세계유산 네 곳
산속 절과 기와 마을, 무너진 절터와 바위에 새긴 그림. 걸어서 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네 곳을 골랐습니다.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