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공재고택
관광지 · 전남광주 해남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해남군·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해남군· 19~26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해남 공재고택은 조선 후기의 선비화가인 공재 윤두서(1668∼1715)가 살던 집이다. 윤두서는 겸재 정선, 현재 심사정과 함께 조선 후기의 3재로 일컬어지며, 고산 윤선도(1587∼1671)의 증손자이다. 윤선도가 풍수지리상 명당터에 이 집을 지었으나, 바닷바람이 심해 다른 곳으로 옮기고 증손인 윤두서가 살게 되었다고 한다.처음 지은 시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1670년(현종 11년)에 지어 후에 윤두서가 살게 되었고, 1811년(순조 11년)에 수리한 것으로 보인다. 지을 당시에는 문간채와 사랑채 등 48칸 규모였다고 하나, 지금은 안채와 곳간채, 헛간, 사당만이 남아있다.ㄷ자형의 안채는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이고, 북서쪽에 위치한 광의 남측지붕은 앞면이 사다리꼴 모양인 우진각지붕이다. 바닷바람의 영향을 막고자 지붕을 높이 쳐들지 않고 푹 덮었으며, 벽은 방의 용도에 따라 회벽과 판자벽을 조성하였다.문인화가의 옛집으로 조선 후기의 건축수법이 잘 남아있는 유서 깊은 전통주택이며, 인근마을에 해남 윤씨의 기와집 10세대가 있어 더욱 옛스러운 정취를 풍기고 있다.※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음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현산면 백포길 122
- 문의
- 해남군 문화유산팀 061-530-5250해남군 관광안내 061-532-1330 / 061-530-5915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현산면 백포길 122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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