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화강섬록암 해안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관광지 · 경북 영덕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영덕군· 13~22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영덕군· 16~26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이곳은 선명하고 멋진 일출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일출 명소이다. 영덕 화강섬록암 해안에는 동해 바닷물에 의해 지속적으로 깎여 생긴 다양한 침식지형이 발달해 있다. 바닷가의 낭떠러지인 해식애, 바닷물에 의해 평평하게 깎인 땅인 파식대지, 그리고 서로 부딪혀서 둥글게 된 돌들이 모인 몽돌해변과 같은 경관은 이곳의 암석이 땅 위에 드러난 이후부터 오랜 시간 동안 파도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이러한 과정은 현재에도 계속 진행 중이다. 이곳의 흰 암석은 약 2억 년 전(중생대)에 땅 속 깊은 곳에서 마그마가 굳어져만들어진 화강섬록암이다. 이 화강섬록암에서 관찰되는 크고 작은 얼룩(포유암)은 오래 전 땅 속에서 화강섬록암의 마그마에 반쯤 섞인 검은 마그마로 물에 섞인 기름방울처럼 대부분 둥근 모양을 가지고 있다. 이곳의 한 바위 면에는 손등이 보이게 새끼손가락을 편 왼손 주먹모양의 약속바위가 있다. 약속바위는 바위 면에 볼록하게 조각된 듯한 형태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오랜 시간에 걸쳐 바위가 힘을 받아 갈라지면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 문의
- 053-950-7996054-783-9195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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