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모도 칠면초 군락지
관광지 · 인천 강화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화군· 11~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화군· 15~20도
오전 흐림 비 90% · 오후 흐림 비 8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인천 강화군 삼산면 석포리에 위치한 석모도 칠면초 군락지는 석모도의 넓은 갯벌 위에 자줏빛 붉은 칠면초가 무리 지어 피는 곳이다. 칠면초는 바닷가 갯벌이나 염분이 많은 땅에서 군락을 이루고 사는 한해살이풀이다. 칠면조처럼 색이 변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 칠면초는 봄에는 초록빛을 띠다가 가을이 되면서 붉은빛이 되고 차츰 자줏빛으로 변한다. 9월부터 10월 중순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칠면초 군락이 곱게 물든 해변 산책로를 천천히 걸으며 광활한 강화 갯벌을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으며,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알려졌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 문의
- 마니산관광안내소 032-934-5565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아이와 만지고 눌러 보는 주말, 인천 네 곳
공항 로봇과 AI 그림을 전시하는 체험관, 갯벌과 숲 생태계를 안에 재현한 국립관, 직업까지 체험하는 어린이 전문 과학관, 화석과 표본 2만여 점을 모은 자연과학관.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인천 네 곳을 골랐습니다.
입장료가 없는 주말, 인천 박물관 네 곳
쐐기문자에서 한글까지 다루는 문자 박물관, 월미도에 2024년 문을 연 해양 국립관,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 전문 박물관, 발굴한 청동기 집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박물관.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인천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