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길 3코스] 석파령 너미길
레포츠 · 강원 춘천시
실외 판정 근거 실외 시설로 분류돼 있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춘천시· 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춘천시· 12~20도
오전 흐림 비 7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트레킹의 최적지인 춘천의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는 봄내길이다. 봄내길 3코스는 당림초등학교→예현병원→석파령→덕두원(명월길)→수레너미(덕두원 2리, 1905번 버스정류장 앞)→장절공 정보화마을→신숭겸묘역까지이며 그 거리는 18.7㎞정도이다. 소요시간은 5시간 정도이다.이 길은 춘천의 역사와 만나는 길이다. 험한 고갯길인 석파령을 넘어 신임과 전임 춘천부사가 좁은 길에서 자리를 잘라서 나누어 앉을 만큼 험한 길이었지만 춘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들을 잊지 못해 아쉬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임진왜란 당시 옥포해전에서 전공을 세운 한백록 장군의 묘와 정문, 고려충신 장절공 신숭겸의 묘역 등이 있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이용 안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당숲안길 8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당숲안길 8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표를 안 사고 들어가는 주말, 강원 박물관 네 곳
강원의 역사를 한자리에 모은 국립관, 등산의 역사를 다루는 국내 최초 산악박물관, 8천 년 전 신석기 유물이 나온 자리에 선 박물관, 근현대 시집만 모은 전문관. 넷 다 입장료가 없는 강원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가 와도 되는 주말, 강원 아이와 네 곳
숲길과 나무를 본떠 지은 어린이도서관, 동굴을 통째로 다루는 우리나라 최초의 동굴 전시관, 겨울 올림픽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념관, 물과 생태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센터. 비 오는 주말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만져 보고 눌러 보는 주말, 전국 과학관 네 곳
날씨를 만들어 보고 화약을 만든 사람을 만나고 수조 앞에 섭니다.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과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