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태도
관광지 · 전남광주 여수시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여수시· 15~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여수시· 18~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화태도는 1580년경 소영길이 돌산에서 이중하여 30여 년 살다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이주하여 일시 무인도가 되었다. 1610년경 고흥에서 박경사, 순천에서 김영진, 소라에서 황동주 각각 이주하여 마을이 형성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왜병이 쳐들어오는 것을 돌산도에서 알렸다 하여 췻대섬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1600년경에는 파태도라고 불렸으며 뽕나무가 자라는 섬이라고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이후 마을 뒷산의 이름이 노적산인데 군량미 적재 지역으로 위장하였다 하여 벼 이삭 수(穗) 자를 써서 수태섬이라 하였다. 현재는 의미가 없는 벼 화자를 써서 화태도가 되었다. 2015년 12월 22일에 화태 대교가 개통되어 연륙섬이 되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면 화태길 28
- 문의
- 여수시청 남면사무소 061-659-120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면 화태길 2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