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편백자연휴양림
관광지 · 경남 하동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하동군· 12~26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하동군· 15~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하동 편백자연휴양림은 2020년 여름에 개장한 신상 휴양림이다. 울창한 편백나무 숲에 걷기 좋은 숲길이 여러 갈래 이어져 있고, 드문드문 숲 속의 집이 들어서있다. 빽빽한 편백나무 숲에서 피톤치드를 마음껏 호흡하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폐 속 깊이 청량한 공기를 들이마시면 마치 피톤치드로 몸속 샤워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곳이다. 휴양림 입구의 안내소를 지나 임도를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숲 속의 집은 ‘마음의 소리 방’, ‘치유의 방’, ‘마음 쉼표의 방’, ‘발걸음의 방’ 등 휴식과 명상의 기운이 물씬 풍기며, 테라스에서 내다보는 편백나무 숲은 지친 마음을 평화롭게 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입실 15:00- 퇴실 11:00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돌고지로 1088-51
- 문의
- 070-8994-0717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돌고지로 1088-5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발밑이 내려다보이는 주말, 전국 출렁다리·스카이워크 네 곳
울돌목의 물살 위, 춘천 호수 위, 부산 앞바다 위, 여주 강 위. 발밑이 그대로 보이는 전국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계절이 먼저 오는 곳, 전국 수목원 네 곳
세종의 국립수목원부터 제주의 온실까지. 같은 곳에 다시 가도 계절마다 다른 전국 수목원·식물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지리산둘레길] 위태-하동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0/4091740_image3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