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리연꽃공원
관광지 · 경남 고성군

실외 판정 근거 도시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고성군· 12~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고성군· 17~25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연꽃과 수련이 아름답게 피는 공원인 상리연꽃공원은 그리 넓진 않지만 고즈넉함을 느끼며 거닐 수 있는 공간이다. 뜨거운 여름에 접어들면 단아한 연꽃들도 하나둘씩 피어나 호수를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장관을 연출한다. 공원 중간에 놓인 돌다리를 걸으면 보이는 풍경 앞에서 인생샷을 남기기에 좋다. 16,618㎡의 연못과 2,956㎡의 조경시설부지 등으로 조성된 연꽃공원은 다양한 수생식물이 자생하며, 정자 2동, 데크 탐방로, 분수 등을 설치하여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연못을 이어주는 징검다리는 공원의 운치를 한층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주소
- 경상남도 고성군 상리면 척번정리 125-3
- 문의
- 상리면사무소 055-670-5221
경상남도 고성군 상리면 척번정리 125-3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만져 보고 눌러 보는 주말, 전국 과학관 네 곳
날씨를 만들어 보고 화약을 만든 사람을 만나고 수조 앞에 섭니다. 비가 와도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과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