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밭골산림공원
관광지 · 대구 수성구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수성구· 12~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수성구· 14~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진밭골산림공원은 산림공원과 연계된 순환형 산책로가 있는 곳으로, 힐링숲, 명상의 숲, 국화군락지, 진달래군락 등 다양한 테마로 조성되어 있다. 대구 시민들에게 치유와 휴식을 위한 건강한 숲 체험 휴양 공간, 숲 속에서 산림욕을 즐기고 자연을 배울 수 있는 휴양 공간이다. 진밭골산림욕장은 자연 속에서 신선한 공기와 진한 숲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산수유 70그루와 산벚나무 50그루, 창포 및 13종의 야생화 7,000그루 등 야생화 군락지가 조성되어 있다. 산림휴양에 필요한 산림욕대를 비롯하여 나무다리, 정자, 평상, 데크 계단, 운동시설 등과 공연을 할 수 있는 야외무대도 설치되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진밭길 413 (범물동)
- 문의
- 대구 수성구청 공원녹지과 053-666-2861
대구광역시 수성구 진밭길 413 (범물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주말,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
장성 방장산, 철원 복주산, 부여 만수산, 함양 지리산. 숲길을 걷다 앉았다 하며 하루를 보낼 전국 자연휴양림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