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흘구곡 선바위
관광지 · 경북 성주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생태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성주군· 11~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성주군· 13~24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무흘구곡은 총 35.7㎞에 이른다. 경북 성주군의 수륜면과 금수면부터 김천시의 증산면까지 이어져 있다. 그중 1~4곡은 성주군에, 5~9곡은 김천시에 위치하고 있다. 제1곡 봉비암, 제2곡 한강대, 제3곡 무학정, 제4곡 선바위(입암), 제5곡 사인암, 제6곡 옥류동, 제7곡 만월담, 제8곡 와룡암, 제9곡 용추폭포로 구분되어 있다. 대가천의 맑은 물과 주변 계곡의 기암괴석, 수목이 절경을 이루어 조선 시대 성주가 낳은 대 유학자인 한강 정구 선생(1543~1620)이 시를 지어 노래한 곳으로 경관이 아주 빼어나 행락 피서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무흘구곡 선바위는 바위가 서 있기 때문에 그렇게 명명한 것으로 무흘동천의 문주 역할을 하는 바위이다. 물가에서 바로 솟구친 선바위는 아래쪽에서 보면 마치 사람이 서 있는 듯하고, 위쪽에서 보면 하늘을 향해 타오르는 불꽃이나 날카로운 칼날을 닮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 영천리
- 문의
- 054-930-6943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 영천리
성주군의 다른 자연·산
근처에 함께 볼 곳이 많지 않아서, 같은 성주군에서 골랐어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