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촌항
관광지 · 경북 경주시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경주시· 11~24도
오전 맑음 강수 3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경주시· 15~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전촌항은 지난 2004년 정부의 어촌관광단지 조성 사업지구로 선정되어 관광어항으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여 주차장, 광장, 바닥분수, 파고라, 정자, 나무데크산책로, 전망대 등을 갖췄다. 특히, 전촌항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평화로운 항구의 풍경이 인상적이다. 방파제에 야간경관조명도 설치해 밤에도 아름답게 빛난다. 전촌항 입구의 말 조형물, 일명 거마상도 볼거리이다. 전촌항 일대는 말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다. 전촌항 인근에 거마장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전촌항 북쪽 산세가 마치 말이 누워 있는 형국이라 하여 거마산이라 칭했다 전한다. 또, 신라 시대에는 왜군의 침임을 막기 위해 병마가 주둔해 있던 곳이라 하여 이 일대를 거마장이라 불렀다는 데에서 전촌항 인근의 거마장 마을 지명이 유래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전촌리 1245-11
- 문의
- 경주역 관광안내소 054-771-1336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전촌리 1245-1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전국 폭포 네 곳
제주 천지연, 부안 직소, 속초 토왕성, 포천 비둘기낭. 비 온 다음 주말에 특히 볼 만한 전국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공룡을 보러 가는 주말,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
해남과 고성의 공룡, 시흥의 표본, 부산의 바다 생물. 비가 와도 아이가 오래 보는 전국 자연사 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