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소사 전나무 숲길
관광지 · 전북 부안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부안군· 12~27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부안군· 17~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내소사 전나무 숲길은 내소사 일주문에서 사천왕문까지 이어지는 숲길을 뜻한다. 150여 년 임진왜란 때 피해를 입은 사찰을 복구하면서 삭막한 사찰 입구에 생기를 더하기 위해 조성된 것이 지금에 이른다고 한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하늘 높이 솟아오른 시원한 산책길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제7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함께 나누고픈 숲길’로 선정, 우수상을 인정받을 만큼 수려한 자태를 뽐내는 곳이다. 그늘로 된 산책길이기 때문에 아이, 연인, 가족과 여유롭게 걷기 좋아 가벼운 등산을 하거나 사진을 찍기도 좋다. 5대 사찰로 내소사가 꼽힌 것도 건물 자체보다 숲과 어울리는 조화를 매력으로 꼽았다고 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내소사] 일출~일몰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 문의
- 내소사 063-583-7281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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