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석문화마을
관광지 · 부산 서구

실외 판정 근거 마을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서구· 16~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서구· 20~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은 부산의 역사를 좀 더 단적으로 보여주는 동네이다. 구한말 일본인 거류민단이 들어오면서 빈민촌이었던 이곳에 화장장과 공동묘지가 들어섰고 해방 이후 한국 전쟁과 피난, 부산시내 판잣집 철거 정책으로 산으로 떠밀려온 사람들이 삶의 희망을 꿈꾸며 일궈온 마을이다.비석마을의 골목에서는 그 흔적들을 볼 수 있는데, 각진 모양의 상석이나 비석들은 가파른 계단의 디딤돌로 쓰이거나 옹벽 또는 집의 주춧돌 등으로 활용되었다. 아픈 역사와 문화를 가진 곳에서 지금의 아름다운 문화 마을로 탈바꿈하기까지 모든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곳이다.또한 산복도로 르네상스사업과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커뮤니티 시설이 건립되고 아미동 주민들의 마을공동체가 활발히 운영하며 이곳에서의 삶을 미래로 이어가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10분 당 100원)
- 주소
- 부산광역시 서구 아미로 49 (아미동2가)
- 문의
- 마을 해설 문의(부산 서구청 창조도시과) 051-240-4235
부산광역시 서구 아미로 49 (아미동2가)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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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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