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추계곡(가평)
관광지 · 경기 가평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가평군· 8~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가평군· 12~20도
오전 흐림 비 80% · 오후 흐림 비 9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가평 9경 중 3경인 용추계곡은 칼봉산(900m)에서 발원하여 옥녀봉을 감싸듯이 흐른다. 24㎞에 걸쳐 와룡추, 무송암, 고실탄, 일사대, 추월담, 권유연, 농원계 등 9개의 절경이 이어진다. 그래서 옥계구곡 또는 용추구곡이라고도 부른다.용추계곡에는 높이 5m의 용추폭포가 있는데, 이곳에서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면서 아홉굽이의 그림 같은 경치를 수놓았다는 전설과 유래가 전해진다. 또한, 연인산을 중심으로 동북쪽으로 향하면 북면 백둔리, 서북쪽으로 향하면 마일리로 통하는 유명한 등산코스가 있어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
- 문의
- 연인산도립공원탐방안내소 031-8008-8140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계절에 따라 운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 기간을 확인하세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입장료 없이 반나절, 경기 무료 실내 네 곳
서울서 옮겨 온 한옥 마을, 기독교 자료 10만여 점, 실학자 이익의 친필, 모형 1,000점. 입장료 없이 반나절을 보낼 만한 경기 네 곳입니다.
걷기 좋은 주말, 경기 역사 산책 네 곳
절터와 산성, 서원까지. 오래된 유적을 따라 걷는 경기 역사 산책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