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광사

실외

관광지 · 부산 기장군

해광사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기장군· 17~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기장군·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해광사는 기장군 해변의 오랑대 앞에 자리한 작고 소박한 사찰이다. 부처님 말씀이 바다처럼 넓고 깊다는 뜻의 ‘해(海)’와 중생의 길을 밝히는 빛의 ‘광(光)’의 의미를 담고 있다. 100여 년 전 승려 김목암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온다. 바다에서 인양한 목조불상을 봉안한 것이 절의 역사인데 바닷물에 오래 잠겨있던 목조불상의 보존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1974년 법당 언덕에 예를 다해 묻고, 절 이름을 ‘해광사’로 바꿨다 한다. 기장은 본래 한양(서울)에서 가장 멀리 유배 보낼 수 있는 지역에 해당하기 때문에 유배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다. 특히 오랑대는 고산 윤선도가 푸른 바다와 산세의 절경에 취해 시를 읊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바다 위에 우뚝 서있는 용왕단이 특히 유명하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340
문의
051-721-3167
지도 불러오는 중…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34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