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리항(학리방파제)
관광지 · 부산 기장군

실외 판정 근거 하천·바다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기장군· 17~23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기장군·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흐림 비 60%
오후에는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학리에 있는 어항으로 기장 해안가의 오래된 포구이다. 멸치로 유명한 대변항과 회로 유명한 칠암항 다음으로 기장군내에서는 규모가 큰 항이기 때문에 어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방파제가 있다. 활어를 유통, 판매하고 있으며 어촌 마을인 학리마을, 북쪽의 일광 해수욕장과 연결된 해변로를 따라 산책할 수 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미역과 다시마를 양식하기 위하여 기르는 종묘를 생산하고 양식에 성공을 거둔 곳이기도 하다. 크고 작은 방파제와 빨갛고 하얀 등대가 어촌의 풍경을 자아내는 포구이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학리 251-13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학리 251-13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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