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암(김천)
관광지 · 경북 김천시

실외 판정 근거 자연생태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김천시· 9~24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김천시· 12~25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물속에 가로로 길게 자리한 암석이 마치 누워있는 용의 모습과 같다고 하여 와룡암이라 불린다. 현재 와룡암으로 알려진 곳은 실제 와룡암보다 180m 위에 자리한다. 이는 원래 와룡암 자리에 있던 각자가 거센 물줄기에 오랜 세월 깎이면서 지워지자, 후대에 지금의 자리에 새롭게 글자를 새긴 것이라 한다. 글자도 기존과 달리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각자 되어 있다. 널찍한 바위와 짙푸른 나무, 시원스러운 물줄기가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일부러 찾아올 만큼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이른 아침이나 사람의 발길이 드물 때는 그윽한 계곡 분위기가 마치 속세를 떠나 무릉도원을 찾아온 기분마저 들게 한다. 근처 용추폭포와 함께 무흘구곡 최고의 피서지로 꼽힌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평촌리 산78
- 문의
- 김천시청 관광진흥과 052-420-6629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평촌리 산78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계절이 먼저 오는 곳, 전국 수목원 네 곳
세종의 국립수목원부터 제주의 온실까지. 같은 곳에 다시 가도 계절마다 다른 전국 수목원·식물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